육 군 의 .노 래

 

< 대한민국 육군 휘장 >

 

<압록강의 병사>

 

 

진 군 가

작사 장 두 진 .작곡 강 만 식

 


 

높은산 깊은 물을 박차고 나가는
사나이 진군에는 밤낮이 없다
눌러 쓴 철모밑에 충성이 불타고
백두산 까지라도 밀고 나가자

(후렴)

한자루 총을메고 굳세게 전진하는
우리의 등위에 조국이 있다

폭풍우 몰아치는 어둠이 와도
거친들 험한숲을 헤쳐 나간다
눌러 쓴 철모밑에 젊음이 불타고
압록강 까지라도 밀고 나가자

 

 

육 군 가

최 달 희 작사 . 김 동 진 작곡

 

 

백두산 정기 뻗은 삼천리강산
무궁화 대한은 아세아의 빛
화랑의 핏줄 타고 자라난 남아
그 이름 용감하다 대한 육군

(후렴)

앞으로 앞으로 용진 또 용진
우리는 삼천만 민족의 방패
앞으로 앞으로 용진 또 용진
우리는 삼천만 민족의 방패

높은 산 거친 골짝 깊은 강물도
우리 용사 앞에는 거칠 것 없네
대한 육군 진격에 적이 있느냐
백 천만 대군도 초로 같도다

자유 평화 정의는 우리의 정신
불의를 무찌르자 온땅 끝까지
무쇠같이 튼튼한 넋과 사지는
대지를 뒤집고도 힘이 남는다

 

 

휘 날 리 는 .태 극 기

정 동 주 작사 . 작곡

 


 

휘날리는 태극기는 우리들의 표상이다
힘차게 약진하는 우리 대한민국이다
너도나도 손을 잡고 광명으로 보존하자
청년아 나가자 민국번영에

(후렴)

힘차게 울리어라 평화의 종을
우리는 백의민족 단군의 자손

휘날리는 태극기는 우리들의 표상이다
유구하고 청사깊은 반만년의 무궁화꽃
숭고한 금수강산 자손만대 계승하자
나가자 겨레야 국토통일에

휘날리는 태극기는 우리들의 표상이다
대한의 아들딸아 뭉치어서 진군하자
단일민족 한핏줄기 길이길이 이어가자
나가자 용사야 국토수호에

 

 

 

행 군 의 .아 침

김 영 삼 작사 . 김 동 준 작곡

 

 

동이 트는 새벽 꿈에 고향을 본 후
외투 입고 투구 쓰면 맘이 새로워
거뜬히 총을 매고 나서는 아침
눈 들어 눈을 들어 앞을 보면서
물도 맑고 산도 고운 이 강산 위에
서광을 비추고자 행군이라네.

잠깐 쉴때 담배 피며 구름을 본 후
배낭 매고 구두 끈을 굳게 매고서
힘있게 일어서면 열려진 앞 길
주먹을 두 주먹을 힘껏 쥐고서
맑은 하늘 정기 도는 이 강산 위에
오랑캐 내쫓고자 강행군이다.

 

 

< 우리나라가 개발한 다연장 로켓 구룡
(36발 장전 1초에 2발 발사 살상범위 발당 250m >

 

 

전선을 간다

작사 우용삼 .작곡 최창권

 

 

높은 산, 깊은 골 적막한 산하
눈내린 전선을 우리는 간다.
젊은 넋 숨져간 그 때 그 자리
상처입은 노송은 말을 잊었네.

(후렴)

전우여, 들리는가 그 성난 목소리
전우여, 보이는가 한맺힌 눈동자

푸른 숲 맑은 물 숨쉬는 산하
봄이온 전선을 우리는 간다.
젊은 피 스며든 그 때 그 자리
이끼낀 바위는 말을 잊었네.

 

 

 

 

사 나 이 ..목 숨

작사 박 동 수 .작곡 이 판 암

 

 

피와 땀이 스며있는 이 고지 저 능선에
쏟아지는 별빛은 어머님의 고운 눈길
전우여, 이 몸바쳐 통일이 된다면
사나이 한 목숨 무엇이 두려우랴.

충혼이 서려있는 이 고지 저 능선에
불타는 눈동자가 북녘을 삼킨다.
전우여, 너와 나의 끓는 이 피가
원수를 무찌르고 나라를 지킨다.

 

 

 

 

보 병 의 .노 래

김 요 섭 작사 . 권 태 호 작곡

 

 

원수의 적을 향해 밀어나가자
굳세인 우리 앞엔 가랑잎이다
겨누는 조준 속에 몰려드는 적
우리는 무찌른다 추한 가슴들

(후렴)

우리는 보병이다 국군의 기둥
우리는 보병이다 국군의 자랑
우리는 보병이다 국군의 자랑

산을 타 적을 향해 밀어나가자
굳세인 우리 앞엔 가랑잎이다
던지는 수류탄에 부서지는 적
우리는 지키련다 정의의 나라

강건너 적을향해 밀어나가자
굳세인 우리앞엔 가랑잎이다
뒤박는 백병전에 넘어지는적
우리는 이루련다 민족의통일

 

 

<우리군의 개량형 크루즈(순항)미사일,
현무-2c 사거리 800km>

 

 

멸 공 의 .횃 불

서정모 작사 .나화랑 작곡

 

 

아름다운 이 강산을 지키는 우리
사나이 기백으로 오늘을 산다.
포탄의 불바다를 무릅쓰면서
고향 땅 부모형제 평화를 위해

(후렴)

전우여, 내 나라는 내가 지킨다.
멸공의 횃불 아래 목숨을 건다.

조국의 푸른 바다 지키는 우리
젊음의 정열 바쳐 오늘을 산다.
함포의 벼락불을 쏘아 붙이며
겨레의 생명선에 내일을 걸고

자유의 푸른 하늘 지키는 우리
충정과 투지로써 오늘을 산다.
번갯불 은빛날개 구름을 뚫고
찬란한 사명감에 날개를 폈다.

조국의 빛난 얼을 지키는 우리
자랑과 보람으로 오늘을 산다.
새 역사 창조하는 번영의 이 땅
지키고 싸워 이겨 잘 살아가자.

 

 

 

 

맹 호 들 은 .간 다

작사 유 호. 작곡 이 희 목

 

 

자유통일 위해서 조국을 지키시다
조국의 이름으로 님들은 뽑혔으니
그 이름 맹호부대 맹호부대 용사들아
가시는 곳 월남 땅 하늘은 멀더라도
한결같은 겨레 마음 님의 뒤를 따르리다
한결같은 겨레 마음 님의 뒤를 따르리다

자유통일 위해서 길러온 힘이기에
조국의 이름으로 어딘들 못 가리까
그 이름 맹호부대 맹호부대 용사들아
남북으로 갈린 땅 월남의 하늘아래
화랑도의 높은 기상 우리들이 보여주자
화랑도의 높은 기상 우리들이 보여주자

보내는 가슴에도 떠나는 가슴에도
대한의 한마음이 뭉치고 뭉쳤으니
그 이름 맹호부대 맹호부대 용사들아
태극깃발 가는 곳 적이야 다를 소냐
무찌르고 싸워 이겨 그 이름을 떨치리라
무찌르고 싸워 이겨 그 이름을 떨치리라

 

 

 

 

육군행진곡

작곡 육군본부